높은 하늘과 깊은 바다가 만나는 곳,
다가갈 순 있지만 닿을 수 없는 수평선을 향해 오늘도 묵묵히 노를 저어갈 뿐.
그곳은 장애와 닮았다

묵묵히 노를 젓는 사람의 스케치풍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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